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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니스트 신지호, 4월 러시아 도시 단독콘서트 투어

  • 입력시간 : 2018.03.28 11:06:20
  • 수정시간 : 2018.03.28 19: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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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데이엔]피아니스트 신지호가 러시아에서 단독 콘서트를 연다.

카멜라ENT는 작곡가 겸 피아니스트 신지호가, 돌아오는 4월 초 러시아 전국 단독콘서트 투어를 시작으로 세계 무대로의 본격적인 행보를 이어나갈 예정이라고 28일 밝혔다.

러시아 공연은 모스크바, 상트페테르부르크, 블라디보스톡 등 러시아 7여개 도시에서 진행된다.

이번 투어에서는 신지호 본인의 앨범에 수록된 자작곡들로만 공연이 채워질 예정이라 더욱 기대가 된다고 공연 관계자는 말했다.

신지호는 JTBC '밀회', tvN '치즈 인 더 트랩' 등 드라마에서 배우로도 열연 하는 등 엔터테이너로서의 역량을 뽐내고 있다.

한편, 신지호는 러시아에서 귀국함과 동시에 새 앨범 녹음을 계획 중이며, 5월 22일 서울 예술의전당에서 콘서트를 앞두고 있다.
한치우 기자 onpres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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