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가

전시

공연

뮤직

연극·영화

김준녕 단편 소설집 '주인 없는 방' 출간

  • 입력시간 : 2018.03.19 10:52:13
  • 수정시간 : 2018.03.20 10:25:45
  • facebook twitter font_up font_down print send

1846289969_20180316104956_2084191782.jpg


[투데이엔]20대 젊은 작가 김준녕의 8가지 이야기를 담은 단편 소설집 '주인 없는 방'이 출간됐다.


이번 소설집에는 '주인 없는 방'을 포함해 '개는 개를 낳는다', '크리스마스트리', '겨울 화롯불 아래에서', '결국 주정뱅이는 주정뱅이가 된다', '졸음', '눈 없는 사람들', '도약' 등 8가지 이야기를 실었다.

렛츠북 관게자는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은 20대 작가가 가진 사회를 바라보는 날카로운 시각과 그만의 개성 있는 표현으로 기존의 한국 문학에서 경험하지 못한 신선한 재미를 느낄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김준녕 단편 소설집 '주인 없는 방' 표지=렛츠북]

 

한치우 기자 onpress@daum.net
0 / 250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