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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남자의 운명적 대결 '브로큰 시티' 4월 4일 개봉

  • 입력시간 : 2013.02.25 09:36:00
  • 수정시간 : 2014.10.13 15:2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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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데이엔]운명을 건 두 남자의 격돌을 다룬 범죄 액션 '브로큰 시티'가 오는 4월 4일 개봉을 확정했다.

영화 '브로큰 시티'는 뉴욕 시장이 부인의 불륜에 대한 조사를 사립탐정에게 의뢰하며 밝혀지는 음모와 배신 그리고 두 남자의 운명적 대결을 그린 작품이다.

특히, 뮤지컬 대작 '레미제라블'의 카리스마 넘치는 자베르 경감 연기를 선보였던 러셀 크로우가 야심을 품은 뉴욕 시장을, 2014년 기대작 '트랜스포머 4'의 출연을 확정한 연기파 배우 마크 월버그가 형사 빌리 역을 맡아 헐리우드 대세남들의 불꽃 튀는 운명적 대결을 확인 할 수 있다.

이외에도 매혹적인 여배우 캐서린 제타존스가 모든 열쇠를 쥔 시장의 부인으로 출연해 뇌새적인 매력을 뽐낼 예정이다.

메가폰을 잡은 알렌 휴즈 감독은 "박진감 넘치는 액션과 다이나믹한 캐릭터, 날카로운 대사로 관객들은 인물에 완벽하게 몰입할 수 있을 것"이라며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신경숙 기자 press@today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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