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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암살' 주역들 관객들과 직접 만난다

  • 입력시간 : 2015.08.12 09:01:00
  • 수정시간 : 2018.03.08 12: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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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데이엔]영화 '암살'의 주역들이 관객들에게 직접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자리를 갖는다.

무대인사는 최동훈 감독과 배우 이정재, 하정우, 조진웅, 이경영, 최덕문, 김해숙, 김의성, 박병은, 허지원이 참여한다. 임신 중인 전지현은 불 참할 예정이다.

이들은 오는 13일 메가박스 코엑스 상연전 오후 7시 10분, 롯데시네마 월드타워 상연전 오후 7시 50분, CGV 송파에서 상영 후 오후 6시에 무대인사를 통해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영화 '암살'은 1933년 상하이와 경성을 배경으로 친일파 암살작전을 둘러싼 독립군들과 임시정부대원, 그들을 쫓는 청부살인업자까지 이들의 엇갈린 선택과 예측할 수 없는 운명을 그린 작품이다.

영진위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 결과 11일까지 전국 누적관객수는 932만 9125명으로, 올해 한국영화로는 첫 천만 관객을 돌파할 전망이다.



온라인뉴스팀 press@today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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