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투데이엔]영화 '파괴자들'이 메인 포스터와 메인 예고편을 공개했다.
한 여자와 두 남자가 동시에 서로 사랑하는 파격적인 관계묘사를 다룬 '파괴자들'은 섹시한 블레이크 라이블리와 부드러운 애론 존슨, 남성미 가득한 테일러 키취의 특별한 관계를 다룬 작품이다.
예고편에서 블레이크 라이블리가 "그래 난 둘 다와 사귄다"라는 대사로 남녀 주인공 이들 세 사람만의 특별한 관계에 궁금증을 자극한다.
이와 함께 "우리 모두는 서로를 정말 사랑한다"라는 극 중 오필리아의 대사처럼 이들 세 사람의 독특한 관계는 이미 공개된 블레이크 라이블리의 스틸 하나까지도 그 수위를 궁금케 하고 있다.
올리버 스톤 감독의 25번째 역작 '파괴자들'은 오는 10월 31일 그 섹슈얼하고도 파격적인 러브라인을 공개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