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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회 빛공해 사진·UCC 공모전 7월 4일까지 접수

  • 입력시간 : 2016.06.10 10:03:00
  • 수정시간 : 2018.03.07 20:2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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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데이엔]서울시와 조명박물관은 제 12회 빛공해 사진·UCC 공모전을 오는 7월 4일까지 접수한다고 10일 밝혔다.

올해 공모전의 주제는 ‘생명의 빛’과 ‘공해의 빛’으로 나뉜다.

공해의 빛에서는 인공조명이 무분별하고 과도하게 설치되어 생활 속에서 부정적인 영향을 끼치는 사례와 관련한 사진과 UCC를 모집한다.

빛 공해 및 자연의 빛 등에 관심있는 내외국인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초등학생부터 고등학생까지는 어린이 및 청소년부로, 대학생 이상은 일반부로 접수를 받는다.

수상자에게는 총 2천200만원 상당의 상금과 부상이 주어진다. 일반부와 어린이 및 청소년부 각각 35명(팀)을 수상하며, 자세한 사항은 공모전 공식 홈페이지 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지난 2009년 서울시는 빛공해 방지 조례안을 만들어 입법예고 하고, 2011년 국내 최초로 빛공해방지조례를 공포한 바 있다. 


 

한치우 기자 onpres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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