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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끄라비 여행에 대한 모든 것

  • 입력시간 : 2016.06.17 13:26:00
  • 수정시간 : 2018.03.07 19: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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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데이엔]이름만큼이나 자본의 때가 묻지 않은 관광지이자 ‘나만 알고 싶은 휴양지’이고 싶은 태국의 남서쪽 안다만 해에 위치한 끄라비.  

신간 ‘끄라비 여행’은 아직 국내에 태국 끄라비와 관련한 제대로 된 책자가 없다는 사실 아래 여행 초보자도 쉽게 끄라비 여행을 계획할 수 있도록, ‘끄라비 여행의 특징을 살린 코스와 비용, 숙소, 마사지 등’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실어 두었다. 

끄라비는 안다만 해의 아름다운 풍경을 품고 있으며 석회암이 만들어낸 육지의 산과 바다의 섬이 이곳을 관광명소로 떠오르는 데 한목하고 있다. 

특히, 겨울에는 북반구의 겨울을 피해 따뜻한 태국 끄라비로 전 세계의 클라이머들이 모여든다. 라일라이 동쪽 해변은 암벽 등반의 성지로 이미 유럽 클라이머들에겐 유명한 곳이다. 

아울러 해안과 인접한 석회암 절벽에서 락 클라이밍을 즐기는 동시에 해수욕도 할 수 있어 기가 막힌 풍경 감상과 스포츠를 함께 즐길 수 있다. 

좋은땅출판사 관계자는 "‘타고’ 여행시리즈는 새로운 여행 트렌드를 반영한 여행 서적으로서 한창 인기를 얻었던 아이슬란드 여행을 시작으로 이번에는 태국 끄라비 여행 정보 서적이 출간되었다"고 말했다.

 

 

 

한치우 기자 onpres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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