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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어송라이터 박소윤, 명품 락 'Where'로 돌아온다

  • 입력시간 : 2014.10.21 03:51:27
  • 수정시간 : 2014.10.21 04:0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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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데이엔]탄탄한 음악성으로 폭넓은 지지층을 갖고있는 싱어송라이터 박소윤이 5번째 디지털 싱글 'Where'로 돌아온다.


그동안 싱어송라이터 박소윤은 'Lite Tower' '봄바람이 살랑' 등으로 밝고 달콤한 이미지의 음악으로 팬들과 함께 하였지만, 이번 'Where'는 팝과 락을 아우르는 곡으로 그녀의 새로운 모습이 기대되는 노래이다.


특히, 박소윤이 직접 프로듀싱까지 참여해 만든 곡으로 여성 싱어송라이터로서의 진 면모를 다시 한번 보여주었다는 후문이다.


소속사 관계자는 "'Where'는 삶의 전부였던 사랑하는 사람을 잃고 난 후의 절망적이고 공허한 마음을 강렬하면서도 절제된 락 음악으로 표출한 노래"라고 말했다.


이어 "기타리스트 김토봉의 가슴을 후비는 듯한 간주부분은 이곡의 백미로 깊이를 한층 더한다는 평을 받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박소윤의 'Where'는 오는 22일 정오에 각종 음원사이트 등을 통해 공개된다.


[사진:싱어송라이터 박소윤, KH엔터테인먼트 제공]

한치우 기자 press@today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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