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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대한민국 라이브뮤직 페스티벌' 성황리에 열려

  • 입력시간 : 2012.09.04 13:13:00
  • 수정시간 : 2018.03.09 19:3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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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데이엔]9월 첫 주말인 1일 2012 대한민국 라이브 뮤직페스티벌(이하 '2012 대라페')이 서울 난지한강공원 내 젊음의광장에서 개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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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7회를 맞는 2012 대라페는 1일부터 2일까지 양일간 다양한 장르의 밴드와 아티스트들이 참여해 열띤 무대로 공연장을 찾은 팬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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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2012 대라페는 크라잉넛, 허클베리핀, 내귀에 도청장치, 피아, 로맨틱펀치, 칵스, 해리빅버튼, 네미시스 등 인기와 실력을 겸비한 쟁쟁한 록 밴드들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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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이스턴사이드킥, 몽구스, 데이브레이크, 게이트플라워즈, 킹스턴루디스카가 참여해 여성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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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 에너지 넘치는 파워풀한 랩과 힙합 리듬을 선보인 다이나믹듀오, 오랜 공백을 깨고 신곡 'NOLZA(놀자)'로 컴백하는 렉시의 무대는 열정적인 페스티벌 파티 분위기를 연출했다.

렉시는 "오늘 이 시간이 감사하고 소중하다"면서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립니다"라고 공연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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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이벤트존에서 본레거시, 액티비아, 라비다, 디에이치씨, 서울우유, 블링하우스, 세이브더칠드런 등이 준비한 다채로운 이색 이벤트와 먹거리가 마련돼 축제의 열기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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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에서 2012 대라페를 찾은 노수현(대학생)은 "락 페스티벌의 자유롭고 화합된 분위기가 좋다"면서 "스트레스도 풀고 마음껏 소리치며 즐길 수 있는 대라페 야외 무대가 좋았다"고 관람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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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들과 뮤지션이 함께한 2012 대라페는 내년에도 도심속 음악축제로 팬들을 찾아올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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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치우 기자 press@today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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