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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강성 30주년 기념 콘서트 그 현장 속으로!

  • 입력시간 : 2012.07.15 21:07:00
  • 수정시간 : 2014.10.15 13:4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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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데이엔]말 그대로 '감성을 울리는' 뜨거운 무대였다.

올해로 데뷔 30주년을 맞은 가수 박강성의 '인 더 비기닝' 콘서트가 지난달 29일 오후 7시30분 인천 삼산월드 체육관에서 열렸다.

박강성은 이날 우천에도 불구하고 공연장을 가득 메운 팬들의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해 열창하며 춤 솜씨를 뽐냈고 팬들은 이에 뜨겁게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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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곡은 박강성이 가장 아끼는 '새벽'이라는 노래로 호소력 짙은 목소리와 매력적인 분위기로 팬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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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공연은 퍼포먼스뿐만 아니라 무대 연출도 화려했다.

빅 밴드 수준의 11인조 밴드와 함께 그땐 우리 행복했죠, 문밖에 있는 그대, 바람이 가져다준 이야기, 그대가 너무 좋아, 이 못난 사랑아, 장남감 병정 등 댄스에서 하드록까지 장르별 히트 넘버들을 선사하며 팬들의 사랑에 보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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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게스트로 초대된 윤복희 선배님과 '여러분'을 듀엣으로 함께 부르며 팬들로부터 큰 박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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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에도 그는 My Way, 다시 만나는 그날까지 등 열정적인 앵콜 무대로 금요일밤 공연장을 찾은 팬들의 마음을 후끈 달아오르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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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공연은 부밍엔터테인먼트가 주최하고 다본이 주관하며 인천아시아경기대회조직위원회와 연수문화원, 블링하우스가 후원하는 콘서트 무대로 박강성의 인천아시아경기대회 홍보대사 위촉식 행사도 함께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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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치우 기자 onpres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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