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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들이 전해주는 '투데이엔' 신문창간 축하

  • 입력시간 : 2011.07.27 05:26:00
  • 수정시간 : 2014.10.14 15:3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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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데이엔]대한민국 문화뉴스의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탄생하는 '투데이엔'의 창간을 맞아 각 분야의 스타들이 축하 메세지를 전했다.

한국 최초이자 최고의 여성안무가 홍영주와 전 H.O.T 맴버를 거쳐 JTL로 활동후 솔로로 새롭게 홀로서기에 성공한 장우혁, 섹시퀸에서 인기 드라마 OST 까지 가요계의 여성신화 백지영, R&B에서 일렉트로닉 힙합까지 아티스트 박재범, 한국 인디밴드의 대표주자 트랜스픽션, 2006년 북미 퍼포먼스 대회 우승을 수상한 에니메이션크루 등 각분야의 탑스타들이 '투데이엔' 창간을 축하하는 사인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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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치우 기자 onpres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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