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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를 넘나드는 퍼포먼스 그룹, TDP 무용단

  • 입력시간 : 2011.07.27 04:21:43
  • 수정시간 : 2014.10.14 15:4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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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데이엔]TDP 무용단은 토즈댄스센터(Toz Dance Center)를 기반으로 결성된 대구의 지역 댄스팀이다. 춤에 대한 열정과 패기로 대구에서는 이미 유명한 그들을 만나보았다.

36.5℃ : 안녕하세요. TDP 무용단 소개 먼저 부탁 드립니다.

TDP : 안녕하세요. 저희는 대구 경부 지역에서 활동하는 TDP 무용단입니다. TDP는 "TOZ(The Other Zone) Dance Performance"를 의미하고요. 현재 김민지 단장님과 조원규 감독님을 중심으로 무용을 전공하고 가르치는 11명의 댄서가 소속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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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 : TDp 무용단의 특징은 무엇인가요?

TDP : 다양한 장르, 다양한 세대, 다양한 색을 담아낸 안무가 저희 무용단의 자랑입니다. 그래서 현대무용과 재즈, 힙합댄스를 아우르기 위해 노력하고, 대구 밖의 다른 무용단, 예술 그룹과도 교류가 활발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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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 : TDP 무용단의 활동 계획을 알려주세요.

TDP : "코리아 인 모션(Korea In Motion)"이라는 넌버벌 퍼포먼스 축제에서 공연을 기획하고 있습니다. "크리스마스 댄스 페스티벌", "디 아더 존(The Other Zone)" 같은 TDP 자체 공연을 열기도 하고요. 활동 영역을 넓히고 대중성을 확보하기 위해 방송 활동도 준비 중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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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 : 대중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요?

TDP : 춤을 통해 사람들과 소통하고, 관객에게 다가가는 데 의의를 둡니다. 어렵게 생각하지 말고 저희 공연을 즐겁게 봐주셨으면 합니다. 문화 발전을 위해, 꿈을 이루고 새로운 표현을 창조하기 위해 노력하는 TDP 무용단, 앞으로 많이 지켜봐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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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은 기자 onpres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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