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가

전시

공연

뮤직

연극·영화

책

여성들을 위한 특별한 '퀸즈데이 콘서트' 20일 열려

  • 입력시간 : 2012.10.15 09:06:00
  • 수정시간 : 2014.10.10 12:00:47
  • facebook twitter font_up font_down print send

20121014113151_0102550.jpg

[투데이엔]클래식 공연 '퀸즈데이 콘서트'가 목동에 위치한 KT 체임버홀에서 오는 20일 오후 4시부터 열린다.

이번 공연은 명절 스트레스와 육아 등으로 지친 여성들의 마음을 위로하고 재충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플룻과 피아노 협주는 물론 평소에 쉽게 접하기 힘든 하프 독주가 이어지고 소프라노 성악가의 청아한 목소리로 푸치니의 오페라 아리아를 감상할 수 있다.

공연관람 후 여왕의 방 컨셉으로 꾸며진 포토존에서 사진촬영이 진행되며, 폴라로이드 사진 응모 후 추첨을 통해 외식상품권 등의 푸짐한 선물을 관객들에게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명절에 고향을 방문하지 못한 이주 여성과 자녀 40여 명을 무료로 초청해 나눔의 의미를 더하게 된다.

퀸즈데이 콘서트 참가 신청은 KT체임버홀 홈페이지(www.ktchamberhall.com)에서 누구나 가능하며, 관람료는 1만원이다. 올레클럽 회원에게는 30% 할인 혜택도 제공된다.

신경숙 기자 press@todayen.com
0 / 250
총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