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투데이엔]이충무공 옛집에서 '생생 역사인물 체험연극-소년 이순신, 무장을 꿈꾸다' 공연이 오는 11월 3일 열린다.
이번 공연은 임진왜란 발발 7주 갑(420년)인 올해에 이순신 장군의 정의실천 정신을 공연으로 보여줌으로써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올바른 인성교육과 충무공의 통솔력을 몸소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공연은 이충무공 관련 교육 영상과 효(孝)에 대한 연극 관람 등이 있으며, 활쏘기와 목검겨루기, 해전도 진법 만들어보기 등 전쟁놀이도 체험할 수 있다.
참가신청은 오는 11월 2일까지 전화(041-539-4614)만 가능하며, 선착순으로 60명까지 받는다.
[사진:2012년 상반기 체험행사/ 문화재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