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투데이엔]100인조 규모의 연주자가 참여하는 오케스트라가 열릴 예정이어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오는 16일 보로딘심포니 오케스트라 창단 1주년 연주회 '가을기억'이 고양아람누리 음악당에서 열린다.
이날은 1주년 연주회에 걸맞게 MBC '나는가수다'에서 출연중인 윤하와 정상급 바리톤 임종우가 게스트로 출연해 협연한다.
2부때는 클래식 애호가 뿐만 아니라 일반인 사이에서도 최고의 명작으로 손꼽히고 있는 차이코프스키의 교향곡 5번을 100인이 내는 풍부한 소리를 통해 깊은 감동을 전달할 예정이다.
지휘는 미국 조지아챔버 상임지휘자와 러시아 아스트라한 음악대학 교수를 역임하고 귀국한 양일오가 맡는다.
공연 티켓은 고양문화재단 사이트를 통해서만 구매할 수 있으며 초·중·고생은 30% 할인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