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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1일 첫 번째 '세계여자아이의 날' 기념 콘서트

  • 입력시간 : 2012.10.11 09:52:00
  • 수정시간 : 2014.10.10 20:4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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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데이엔]첫 번째 '세계여자아이의 날'을 맞이해 LOVE콘서트가 오늘 11일 용인 에버랜드 장미원에서 열린다.

'세계여자아이의 날'은 개발도상국의 차별 받는 여자아이들의 권리신장을 위한 플랜인터내셔널 Because I am a Girl 캠페인 등의 노력으로 UN에서 지정한 날로 올해 첫해를 맞이한다.

이번 콘서트는 배우 이수경과 KBS 조우종 아나운서의 사회로 FT아일랜드, BTOB, 디유닛, 이석훈, 정인 등 인기가수들의 무대와 더불어 개발도상국아이들을 직접 방문하고 돌아온 배우 수애, 이수경, 백진희, 전미선, 손현주의 가슴 따뜻한 이야기들로 구성될 예정이다.

콘서트에 앞서 에버랜드 장미원에서는 포토 이벤트, 희망 나무 만들기, 희망 동전 붙이기 등 다채로운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세계 여자아이의 날을 기념하는 이번 콘서트는 플랜코리아 후원자 및 11일 에버랜드 방문객은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18일 오후 5시 30분 KBS 2TV를 통해 90분간 방영된다.

신경숙 기자 press@today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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