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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오페라 'PC-701 6.25전쟁 영웅들 그 이야기' 내달 무대에

  • 입력시간 : 2023.08.29 14:26:15
  • 수정시간 : 2023.08.29 14:3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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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데이엔]정전 70주년 기념 창작 뮤지컬 오페라 ‘PC-701 6.25전쟁의 영웅들 그 이야기’가 9월 17일 서울아트센터 도암홀에서 공연된다.

이번 공연은 9월 17일 인천상륙작전 73주년을 기념해 인천 공연을 시작으로 9월 25일~26일 그 세 번째 막이 오른다. 

6.25전쟁 당시 후방 교란을 위해 부산으로 침투 중인 600명의 특작 부대가 타고 있던 북의 무장 수송선을 격침시킨 대한해협 해전을 승리로 이끌고 민족의 운명을 바꾼 우리나라 최초의 전투함 ‘PC-701’의 스토리를 담은 창작 뮤지컬 오페라이다.

손원일 제독 역에는 테너 박성규가 캐스팅됐고, 홍은혜 역은 밀라노 스칼라극장의 소프라노 정시영과 국내 팝페라 가수 윤예원이 더블 캐스팅됐다. 

윤혁진 예술감독은 “주, 조역 배우들과 아르텔필하모닉오케스트라의 애국심을 가득 담은 혼신의 연주로 관객에게 커다란 감동을 불어넣어 줄 것”이라고 밝혔다.
한치우 기자 onpres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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