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가

전시

공연

뮤직

연극·영화

빛의 시어터, 달리 끝없는 수수께기 몰입형 예술 전시

  • 입력시간 : 2023.08.13 09:01:15
  • 수정시간 :
  • facebook twitter font_up font_down print send

 

1028147215_20230811184411_2.jpg

[투데이엔]잼버리 대원들이 빛과 음악을 통해 새로운 예술적 경험을 선사하는 복합문화예술공간 ‘빛의 시어터’를 찾아 ‘달리 : 끝없는 수수께끼(Dali : The Endless Enigma)’ 전시를 관람했다.

20세기를 대표하는 천재 예술가 살바도르 달리와 스페인의 상징적인 건축가 안토니 가우디의 독창적인 작품이다.

전시 관계자는 “현실과 꿈, 의식과 무의식의 경계를 넘나드는 ‘달리 : 끝없는 수수께끼’ 전시 관람이 잼버리 대원들에게 잊을 수 없는 특별한 경험이 됐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전시를 통해 20세기 초현실주의 화가 ‘살바도르 달리’와 자연의 구조와 형태를 모티브로 삼은 건축가 ‘안토니 가우디’의 작품을 빛과 음악, 첨단 디지털 기술로 재해석한 몰입형 예술 전시를 선보이고 있다.
한치우 기자 onpress@daum.net
0 / 250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